AI가 시키는 대로 다 했는데 안 될 때 — 에러 읽는 법
빨간 글씨는 고장 신호가 아니라 메시지입니다. 에러를 일곱 개 직접 만들어놓고, 스무 줄 중에 어느 한 줄을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빨간 글씨는 고장 신호가 아니라 메시지입니다. 에러를 일곱 개 직접 만들어놓고, 스무 줄 중에 어느 한 줄을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만든 걸 자랑할 수 있어야 계속하게 됩니다. 한 장짜리 소개 페이지를 만들어 주소를 받고, 휴대폰에서도 깨지지 않게 확인하는 데까지 30분이면 됩니다.
카드 내역을 붙여넣으면 항목별로 묶어 합계를 내주는 프로그램을 실제로 만들어봤습니다. 처음엔 합계가 1,250만원으로 나왔습니다. 세 번 고친 과정을 그대로 담았습니다.
검은 화면 앞에서 손을 놓는 분이 많습니다. 터미널 여는 법부터 클로드 코드 설치까지, 세 줄이면 끝나는 과정을 화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
누구는 AI가 다 해준다고 하고, 누구는 과장이라고 합니다. 카파시의 원문부터 짚고 과장도 폄하도 빼고 정리했습니다. 흔한 오해 다섯 가지도 함께 다룹니다.
코드를 직접 짤 줄 아는 것이 이 일의 선이라고 믿었습니다. 그 전제가 무너지는 걸 보고 한동안 멍했습니다. 비개발자 지인들에게 실제로 알려주는 프롬프트 3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.